Decks from meetups and lectures — Ouroboros deep dives, RLM, and the inquiry essays. Each opens in the browser.
탑다운으로 요구를 정리하고, 인터뷰로 AI를 실행합니다. 지난 행사에서 참가자가 만든 결과부터 인터뷰 → Seed → 검증까지의 흐름을 따라갑니다. 12번 슬라이드에서 실제 인터뷰 영상이 재생됩니다.
Open →LiveKit Cloud 인보이스의 63%는 bandwidth였다. bandwidth를 직접 고를 수 있는 OCI로 LiveKit을 내재화하며 비용을 60% 줄인 과정 — 인스턴스가 아니라 bandwidth를 고르는 관점, batch job 분리, 그리고 400만 MAU를 받아내는 클러스터 구성.
Open →반복이 아니라 정제다. #98에서 시작된 5개월짜리 루프가, 오늘은 Kiro라는 무대를 만난다.
Open →실패 사례로 이해하는 단일 프롬프트의 한계(1부), Claude Code·Codex·OpenCode 등 8개 런타임을 붙이며 내린 판단(2부), 메타하네스·self-improving과 에이전트 메모리로 이어지는 계약 관점(3부), 그리고 오픈소스로 Agent OS를 만드는 운영의 실제(4부)를 90분에 담은 세션.
Open →ZEP QUIZ(4M MAU · 월 60만+ 퀴즈)의 도구 사용 에이전트가 스스로 개선한 것을 안전하게 배포하는 구조. 단일 tool contract로 도구를 이해하고, ClickHouse trace 기반 결정론적 evidence gate로 검증하며, 변경을 "코드 안/밖 × 합칠 것/정할 것"으로 나눠 PR·Issue·label로 라우팅한다. 커버 + 3장 아키텍처(← → 로 넘김).
Open →Ouroboros core와 autoresearch plugin을 분리한 상태에서, plugin-owned contract와 fat skill/domain expertise 철학이 어떻게 interview → execution → evaluate → reflect 루프와 결합되는지, AC tree와 ledger/event store로 실험 진행을 추적하는 발표자료.
Open →2024년 SWE-agent와 lm-eval에서 시작된 interface·evaluation 관점이 2026년 Meta-Harness, AHE, AI Harness Engineering, Harness-Bench로 이어지며 하네스를 설계·최적화·측정 가능한 연구 대상으로 끌어올린 흐름을 정리한 발표.
Open →기억은 더 큰 컨텍스트 윈도우가 아니라 하나의 레이어다. 데이터 레이어는 무엇이 참인지 저장하고, 메모리 레이어는 그것으로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. retrieval을 넘어선 frontier lab의 흐름, 호출자의 권한 인식, 그리고 해마 consolidation에서 온 단축경로(평균 1.74회 적은 tool call)까지 — 기억을 레이어로 보는 관점을 정리한 발표.
Open →한 번의 프롬프트가 아니라 반복 구조로서의 코딩. 사람 루프와 AI 루프의 같은 구조, 생성과 검증이 다른 문제라는 점, 검증 결과가 다음 입력이 되는 좋은 루프, Ouroboros의 기본 루프와 /goal, 그리고 검증의 네 가지 방법까지 — loop engineering을 검증 중심으로 정리한 발표.
Open →조직이 느려지는 이유에서 출발해 Agent의 레벨링, 긴 프롬프트와 경력의 차이, f_theta를 판단 습관으로 보는 관점, 그리고 기억과 deterministic gate가 어떻게 위임 가능한 Agent를 만드는지 정리한 발표.
Open →조직의 병목(backpressure)을 없애는 건 더 빠른 도구가 아니라 위임이다. 위임 가능성과 Agent Seniority, 리뷰·SRE 에이전트, high-cardinality postmortem(ClickHouse), 그리고 해마 consolidation 기반 장기기억까지 — 조직 관점에서 Agentic workflow를 정리한 발표.
Open →Ouroboros v0.39.0에서 완료된 AgentOS 첫 phase를 Track A(Execution & Verification), Track B(Autonomy & Self Healing), Track C(Core Kernel)로 정리한 한국어 발표자료. 컨텍스트 중심 에이전트에서 계약 기반 실행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전환을 다룹니다.
Open →패스트캠퍼스 〈하네스 A to Z〉 수강생을 위한 전용 교재. 개인 하네스에서 팀 생태계까지 6개 챕터와 온톨로지 구조 자료. 암호 입력 후 열람합니다.
Open →같은 단어를 써도 사람과 AI는 서로 다른 영역을 본다. Wonder · Reflect · Refine · Restate 네 단계의 Socratic Reasoning으로 그 차이를 비추고 shared meaning을 짓는 과정.
Open →Runtime-hosted Recursive Language Models on Hermes. Three layers (Ouroboros · Hermes · TraceGuard), two memory surfaces, and the deterministic evidence gate that caught a real bug in our own paper.
Open →Context exhaustion, split sessions, MCP Mesh, Disposable Memory, Contract-based Agent OS를 다루는 Ouroboros 딥다이브 발표.
Open →최고급 모델은 비싸지고, 중급 모델은 commodity가 된다. 계산 규모와 토큰 경제 사이에서 우리가 키워야 할 눈과 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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